💬 오늘의 한줄 냉소
이번에도 또 회의실에서 PPT만 바뀌겠지.
이번에도 또 회의실에서 PPT만 바뀌겠지.
2026 AW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역대 최대 규모로 코엑스에서 개막, 자율제조와 피지컬 AI가 제조 혁신의 미래를 한자리에 선보였다. 현대차, 포스코, CJ 등 국내외 거물들에 일본·중국 로봇 기업까지, 모두가 ‘AI-팩토리’로 전환을 외친다. 현장엔 실제 지능화·자동화 솔루션부터 협업 사례, 물류 로봇·물류 시스템까지 총집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AI 두뇌와 몸체 모두 있는 한국이 글로벌 3강 가자”라지만, 결국 관건은 표준화 속도와 데이터 연결력. 단, 말만 요란하지 ‘혁신’이 실제 현장에 안착하긴 아직도 산 넘어 산.
원문: 지디넷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