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1등회사도 결국 ‘남의 게임’ 팔아서 버틴다.
1등회사도 결국 ‘남의 게임’ 팔아서 버틴다.
– 닌텐도가 이번엔 1인칭 영웅 놀음 대신 서드파티에 조명 좀 비췄다.
– ‘Orbitals’ 같은 신규 IP부터 ‘Fallout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와 같은 리마스터급 대작까지, 조용히 화려함을 뽐낸 이 쇼케이스.
– 닌텐도답게 고인물과 뉴비를 모두 노리는 전략. 그 와중에 ‘Hollow Knight’ 무료 업그레이드, 혹은 ‘Valheim’ 이식 소식은 팬들을 들썩이게 만든다.
– ‘슈퍼 봄버맨 컬렉션’, ‘캡틴 츠바사2’ 같이 추억팔이와 밈 양쪽도 확실히 챙김. ‘이번엔 우리 게임 아니다, 남의 게임 많다’고 대놓고 외치는 닌텐도의 2026년 야망을 확인하라.
원문: 원문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