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메모리 춘추전국시대, 결국 남는 건 현금 박치기뿐.
메모리 춘추전국시대, 결국 남는 건 현금 박치기뿐.
– 마이크론이 대만 PSMC의 P5 팹을 18억 달러에 인수하며 D램 생산량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신규 공장 건설 대신 기존 팹을 인수, 시간과 비용을 아껴 AI·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에 빠르게 대응하려는 포석이다.
– 2027년 하반기부터 생산 가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후공정 협력까지 포함해 메모리 공급망을 넓히겠다고 한다.
– 삼성, 하이닉스와의 글로벌 치킨게임, 이번엔 마이크론이 좀 더 빠른 피치로 질주하는 모양새.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