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사이버 지옥에 문단속 하나 더 생겼다. 락카 키는 누가 갖고 있을진 몰라도.
사이버 지옥에 문단속 하나 더 생겼다. 락카 키는 누가 갖고 있을진 몰라도.
미국 상원이 딥페이크 성적 이미지 피해자에게 가해자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권리를 주는 DEFIANCE Act(안티-딥페이크 법안)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제 디지털 사기꾼들에게도 법적 책임을 묻는 길이 열렸지만, 피해자들이 진짜 가해자를 찾을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문제다. 테크 기업들이 과연 협조할까? 세상 험해진 만큼 법도 늦게 따라오는 중.
원문: The Verge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