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안경 맞추러 갔다가 내 얼굴이 빅데이터에 편입되는 세상.
안경 맞추러 갔다가 내 얼굴이 빅데이터에 편입되는 세상.
한국 안경업계가 오랜만에 혁신 타령을 시작했다. 브리즘은 얼굴 3D 스캔+AI 추천+7g 초경량 프레임+커스터마이즈 공정으로, ‘아날로그 끝판왕’이던 맞춤 안경을 일주일 만에 만든다고 한다. 티타늄 뿔테, NPS 80%, 스마트 글라스도 준비 중. 안경이 단순한 불편함이 아닌, 생산성 도구가 된다는 그 야심찬 포부도 덧붙였다. 안경매장도 이제 ‘데이터 랩’이라 불릴 날이 머지않았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