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번역: ‘자동화 잘못되면 회사 통장도 자동으로 털린다.’
번역: ‘자동화 잘못되면 회사 통장도 자동으로 털린다.’
네덜란드 개인정보보호청이 Uber에 약 1조 원짜리 벌금을 부과했다. 사유는 알고리즘이 드라이버들을 자동 정지시키는 ‘너무 똑똑한’ 시스템 때문이다. GDPR 사상 두 번째로 큰 벌금이라는데, AI가 점점 법정에도 등장하는 시대다. 이제 ‘사람 없이도 사고는 난다’는 걸 증명한 셈.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