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중국 공장은 이제 ‘옵션’일 뿐, 진짜 게임은 집에서 한다는 것.
중국 공장은 이제 ‘옵션’일 뿐, 진짜 게임은 집에서 한다는 것.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 공장 지분을 4조 원대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내 용인·청주에 7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 기지를 짓기 위해 자금 확보가 절실한 상황. AI 덕에 메모리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굳이 중국에서 남 좋은 일만 시킬 필요 있냐는 계산이 설득력을 얻는다. 다만, 중국에 아예 등을 돌리기엔 리스크도 만만치 않다.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
원문: ZDNet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