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디스크가 사라져서 힘들다고? 이미 DRM에 인생 베팅한 우리들,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나 한 번 보자.
디스크가 사라져서 힘들다고? 이미 DRM에 인생 베팅한 우리들,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나 한 번 보자.
소니가 2028년부터 PS5의 물리 디스크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시골 게이머, 도서관, 개발도상국, 그리고 토너먼트 운영자들까지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대체로 모두가 이미 디지털 전환에 적응 중이거나, ‘어차피 패치 때문에 디스크도 별 의미 없다’는 체념 섞인 현실 인식이 강하다. 오히려 진짜 문제는 중고시장 소멸과 소유권 박탈, 그리고 인터넷 비용이 비싼 지역의 접근성 문제로 귀결된다. 결국 게임 소유의 실질적 의미는 사라지고, 빅테크만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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