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는 프로젝터도 AI가 안 들어가면 못 팔 시대.
이제는 프로젝터도 AI가 안 들어가면 못 팔 시대.
삼성전자가 CES 2026을 앞두고 AI 기능을 잔뜩 탑재한 휴대용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했습니다. 어디든, 어떤 각도든 투사가 가능하고, AI가 화면부터 색깔, 포커스, 크기까지 자동으로 알아서 만져준다고 합니다. 최신 ‘비전 AI 컴패니언’까지 넣으면서 ‘AI 에이전트 백화점’이 된 느낌. 무엇보다 2배 밝아져서 이제 더 선명하게 TV 대신 빔 쏠 수 있다네요. 결국 또 한 번, ‘혁신’에 AI 스티커를 붙여서 등장했습니다.
원문: ZDNet 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