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꿈의 AI 음악, 남이 만든 걸 멋대로 쓸 때 현실이 된다.
꿈의 AI 음악, 남이 만든 걸 멋대로 쓸 때 현실이 된다.
드디어 공개됐다 —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Suno가 유튜브, Deezer, Genius 등에서 수백만 곡의 오디오와 가사를 긁어다가 모델을 학습시킨 사실이 해킹 유출로 드러났다. Suno는 지금껏 ‘학습 자료가 뭔지는 영업비밀’이라는 명목으로 회피 중이었지만, 업계 표준(?)인 ‘끌어다 쓰기’가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데이터 저작권, 이 참에 또 한 번 경계가 무너진다.
원문: The Verge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