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혈액검사 대신 소아 진찰료에 돈 좀 더 얹어준다고 의료가 살아날까?
혈액검사 대신 소아 진찰료에 돈 좀 더 얹어준다고 의료가 살아날까?
–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강화 명분으로 건강보험 3조6천억원을 집중 투자한다는 방안 발표.
– 단골 검사 과잉(CT, MRI 등)엔 칼질, 대신 진찰·입원·중증 응급 치료엔 보상 상향 예고.
– 지방 종합병원엔 각종 가산점·입원료 슬쩍 인상, 소아·모자 의료 특별 혜택도 대거 포함.
– 그러나 진료비 인상폭은 체감 안되는 수준, 대형병원 쏠림·의료진 로드엔 여전히 물음표.
– 12월부터 순차 적용, 앞으로도 2년마다 땜질식 수가조정 예정.
원문: zdnet코리아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