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결국 ‘우리 집도 애플 생태계’ 강매 시즌이 왔다.
결국 ‘우리 집도 애플 생태계’ 강매 시즌이 왔다.
오랫동안 애플은 타사에게 스마트홈 디바이스를 맡기며 주변만 맴돌았다. 그런데 이제 직접 카메라, 도어벨, 도어락, 센서 등 홈 IoT 풀라인업을 내놨다. 심지어 LG, 슈나이더와 손잡았다. 애플이 집안까지 완전히 잠그고 싶다는 신호일까? 스마트홈 표준은 뒤늦게 애플이 주도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원문: The Verge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