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암호화 트래픽도 ‘뒷문’으로 다 들여다보는 세상, 해커보다 기업 눈이 더 무섭구나.
이제 암호화 트래픽도 ‘뒷문’으로 다 들여다보는 세상, 해커보다 기업 눈이 더 무섭구나.
수산아이앤티가 미국 cPacket과 손잡고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수산아이앤티의 SSL/TLS 트래픽 복호화 기술과 cPacket의 AI 기반 패킷 분석 플랫폼이 맞물려 강화된 보안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게 양사의 설명. 이번 협력으로 미주와 동남아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도 노리는 중이다.
기업 데이터가 죄다 암호화되는 시대, 복호화와 분석 없인 ‘소 잃고 외양간’ 신세라는 메시지가 또 한번 강조된다.
원문: ZD넷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