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 정도면 락스타가 PC 유저한테 진짜 양심이 있는 척 해주는 거지.
이 정도면 락스타가 PC 유저한테 진짜 양심이 있는 척 해주는 거지.
GTA 6가 콘솔 출시 후 PC 버전까지 3개월밖에 안 걸릴 거라는 루머가 업계에 돌고 있다. 예전 GTA 5 때 18개월 기다림을 경험한 PC 유저들에겐, 이번 ‘단기 숙려’는 선물일지 모른다. 이제서야 테이크투도 “PC 시장 중요하다”며 시대에 맞는 척 하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한편, 전작 개발자들은 ‘콘솔 먼저, 뒤에 PC’가 개발상 유리하다는 현실론도 내놓고 있다.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