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가 해커한테 자동화 SW 쥐어주니, 이제 보안팀은 야근만 자동화되는 중.
AI가 해커한테 자동화 SW 쥐어주니, 이제 보안팀은 야근만 자동화되는 중.
SK쉴더스가 금융권 대상 AI 자동화 공격의 실태와 대응 가이드를 공개했다. 핵심은 AI가 새로운 해킹 기법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공격(특히 보안 사각지대인 Shadow IT와 API)를 더 빠르고 대규모로 저격한다는 점. 기업은 ‘보이지 않는 자산은 보호도 불가’라는 기본 원칙 아래, 자산 식별 → 모니터링 → 대응으로 이어지는 보안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결국 해법은 또다시 ‘제로트러스트’와 기본 보안 실천론. 바뀌는 건 공격만, 대응은 늘 늦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