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기술은 대단한데, ‘언젠가는’이라는 단서가 모든 것을 망친다.
기술은 대단한데, ‘언젠가는’이라는 단서가 모든 것을 망친다.
– LG디스플레이가 파인메탈마스크(FMM) 없는 RGB OLED 기술 ‘플립’을 내세워 IT OLED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 기존 생산설비를 최대한 활용해 비용을 아끼겠다는 전략이지만, 양산 시기는 ‘아직 미정’.
– 기존 FMM 방식의 단점(원가, 불량, 효율) 극복과 차별화 포인트를 강조하지만, 일본·중국 업체들도 비슷한 기술을 내세우고 있어 시장 판도는 미지수.
– 약속은 거창하지만 결국 ‘고객이 나타나야 시작한다’는 단서를 붙여 모호함은 여전하다.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