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애써 모은 잔돈이 늘 남는 건, 결국 게임사만 배불리기 위한 과학적 설계였다.
애써 모은 잔돈이 늘 남는 건, 결국 게임사만 배불리기 위한 과학적 설계였다.
유럽연합이 액티비전 블리자드, 유비소프트 등 10개 주요 게임사를 상대로 ‘다크 패턴’ 조사에 착수했다. 소액 결제, 불투명한 게임 재화, 불완전한 번들 구성 등 미성년자와 소비자를 유혹하는 수법이 주요 타깃. 포트나이트 등 일부 게임이 투명한 결제 방식으로 개선에 나서지만, 다수의 대형 게임은 여전히 잔돈 압수와 불친절한 고객센터로 버틴다. 만약 이번 조치가 실효를 거두면, F2P 및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수익모델에 대격변이 예상된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