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임은 못 만들고, 이제 영화라도 만들어 팔아먹겠다는 심보.
게임은 못 만들고, 이제 영화라도 만들어 팔아먹겠다는 심보.
– Xbox가 영화, TV, 팬덤 상품, 테마파크, 파트너십 등 멀티미디어 총력전을 선언했다. 새 XP 부서를 루카스필름·모장 출신 케일린 월터스가 지휘하며, 마인크래프트 영화 최고 오프닝, 디아블로 넷플릭스 애니, 콜 오브 듀티 영화 등 빅 IP들도 줄줄이 확장될 예정이다.
– ‘1억 명 매일 엔터테인먼트’라는 허황된 목표에 비해 본업 분위기는 암울하다. 최근 대량 해고, 스튜디오 정리로 게임 부서 내부는 한겨울이다.
– TV와 영화, 라이브 경험까지 파고 드는 Xbox의 ‘메타버스식 만물 엔터테인먼트’ 도전, 이번엔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원문: Xbox XP 뉴스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