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새 옷 입혀서 다시 팔아도 사람들은 두 번 산다. 역시 게이머란…
새 옷 입혀서 다시 팔아도 사람들은 두 번 산다. 역시 게이머란…
– 2015년에 출시된 <위쳐 3: 와일드 헌트>가 리마스터 발매와 함께 스팀 CCU(동시 접속자) 신기록을 새로 썼다.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붐 때 기록한 10만을 넘겨 12만 돌파.
– 신작들의 홍수 속에서 노땅 RPG가 이렇게 부활한 건 꽤 이례적인 일. 리마스터가 기존 구매자에겐 무료 업그레이드인 데다, 전세계 판매량도 6,500만 장이 넘는다니, CDPR은 여전히 모두의 지갑에 동전을 던지게 만든다.
– 참고로 앞으로도 위쳐 신작, 확장팩, 멀티플레이어, 모바일 등 판은 더 커진다. 팬들은 여전히 배부르게 먹는 중.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