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는 기기 살 자격도 현생 말아먹은 정도로 증명해야 한다는 건가.”
“이제는 기기 살 자격도 현생 말아먹은 정도로 증명해야 한다는 건가.”
일본에서 PS5 Pro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자, 소니가 플레이타임 60시간(24~26년 기준) 인증이라는 신박한 조건을 걸고 추첨제를 실시한다. 스쳐가는 스캐퍼(되팔이)들은 커트라인에서 탈락시키겠다는 의지다. 물론 60시간은 핵심 게이머라면 한 주면 끝낼 양, 그저 앞으로는 게임을 ‘진짜’로 해야 기기 산다는 점만 분명해졌다. 한편 소니는 물리 디스크 지원 종료와 소송 합의 등, 여러모로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원문: Gamespot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