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CJ가 김치냉장고 팔던 시절은 갔고, 이제는 ‘AI 서버 냉각수’ 파는 세상.
CJ가 김치냉장고 팔던 시절은 갔고, 이제는 ‘AI 서버 냉각수’ 파는 세상.
LG전자가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NPN)에 합류했다. ‘파워 앤 쿨링’ 분야 파트너로 등록되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 2.5M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엔비디아의 ‘DSX 레디’ 인증까지 따내며, 고발열 시대에 맞춘 대용량 액체냉각 기술 라인업도 완비했다. LG가 미지근한 가전에서 진짜 뜨거운 시장으로 레벨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