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OS 무차별 지원’이라더니, 이젠 칩도 브랜드만 다를 뿐 죄다 똑같은 PC만 늘어난다.
‘OS 무차별 지원’이라더니, 이젠 칩도 브랜드만 다를 뿐 죄다 똑같은 PC만 늘어난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X 시리즈로 윈도우, 크롬OS, 안드로이드, 리눅스까지 지원범위를 크게 넓혔다. MS, 구글, 레노버, 델, HP, 에이수스까지 글로벌 제조사 총집합에, 우분투 공식 인증과 AI 기능 강화까지 챙겼다. 더이상 특정 OS만 고집할 필요 없는 시대가 오나 싶지만, 결국 진짜 ‘혁명’은 개발자와 사용자가 뭘 고를지에 달렸다.
원문: 지디넷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