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코지마가 파는 건 게임보다도 자기 전설, 그리고 끝없는 하이프죠.
코지마가 파는 건 게임보다도 자기 전설, 그리고 끝없는 하이프죠.
코지마 히데오가 ‘Physint’는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대 흥행작이라 호언했지만, 정작 소니는 예산 초과와 일정 미스에 질려서 던져버림. Xbox가 그 틈에 얼씨구나 집어갔고, 아직 콘셉트 단계에 소규모 팀만 붙어있는 상태. 팬들은 메탈기어 후속작 같은 걸 원했지만, 이젠 ‘신 냉전’ 첩보 액션이라는 새로운 룰렛이 굴러간다. 주연 캐스팅만큼은 할리우드급, 재미는 과연?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