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구조는 안 바꾼 채 블록체인만 갖다 붙이면 디지털 혁신 완성?
구조는 안 바꾼 채 블록체인만 갖다 붙이면 디지털 혁신 완성?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이 국내 도입되지만, 실상은 기존 투티어 구조, 전자등록기관 역할, 중앙통제 그대로. 형식만 바뀌었을 뿐 권한·시스템은 구식 전자증권과 닮아 기술 혁신의 본질은 실종. 미국 등 해외는 분산원장과 퍼블릭 블록체인 혁신모델로 나아가는데, 한국은 프라이빗 체인+관행 반복 중. 결국 시장 주도권도 놓칠 위기.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