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전 세계가 기다려도, 돈 쓰는 건 멈추지 않는다. GTA도 결국 광고의 노예.
전 세계가 기다려도, 돈 쓰는 건 멈추지 않는다. GTA도 결국 광고의 노예.
GTA 6 정도면 광고비 아끼는 게 인간의 본능 아니냐고? Take-Two CEO는 ‘바비’처럼 이미 유명해도 마케팅에 올인하라고 강조했다. 인지도가 곧 흥행은 아니라며, 열광을 만들어야 한다고. 심지어 넷플릭스와 튜토리얼급 트레일러 협업도 추진. GTA 6, 11월 19일 PS5·XSX 출시(PC는 TBD), OST는 실물 디스크!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