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남은 건 애플 서버 탑재용 라이트닝 케이블이 나오는 것뿐.
이제 남은 건 애플 서버 탑재용 라이트닝 케이블이 나오는 것뿐.
애플이 2011년 Xserve 단종 이후 잊었던 서버 비즈니스에 복귀할 심산이다.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러시에 올라탈 계획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빅테크들의 연산력 전쟁이 과열되는 와중, 애플도 결국 ‘걍 작정한’ 모양새. 테크 업계의 변화 흐름 속에서, 과연 사과마크가 데이터센터에서도 새겨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문: The Verge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