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로 시민 행복 지수 높인다는 말, 몇 번 더 들어야 믿으려나.
AI로 시민 행복 지수 높인다는 말, 몇 번 더 들어야 믿으려나.
SK 최태원 회장이 울산을 ‘AI시티’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화려하게 발표했다. 제조AI, 시민용 ‘모두의 AI’, 그리고 예술 융합까지 ‘미래 울산’에 대한 청사진은 그럴싸하다. 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시민행복까지 챙기겠다는 포부지만, 실상은 대기업-지자체-시민 간 온도차와 ‘혁신’의 지속 가능성이 관건. 올해 포럼에 1만명 넘게 몰렸지만, ‘모두의 AI’가 정말 모두의 것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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