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마감은 무너지고, 예산은 코지마의 영감만큼 끝이 없다.
마감은 무너지고, 예산은 코지마의 영감만큼 끝이 없다.
코지마 히데오의 신작 ‘Physint’가 개발비 증가와 마감일 연속 미스로 인해 소니에게 외면당했다는 소식이다. 아직 게임은 출시까지도 한참 멀었다고. 게이머들은 코지마의 ‘무한 창작실험’이 이번엔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천재와 대기업의 냉혹한 현실이 만난 순간.
원문: kotaku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