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아이들 프라이버시? ‘합의금’이면 뭐든 가능합니다.
아이들 프라이버시? ‘합의금’이면 뭐든 가능합니다.
Meta가 29개 주와의 180억 달러 합의에서 13세 미만 아동의 데이터를 일부 보관할 수 있는 권리를 슬쩍 챙겨갔다. 그 이유는 ‘연령 감지 모델 개선’이라지만, 결국 아이들 데이터가 또다시 학습 데이터로 활용된다. 프라이버시 논란은 여전하지만, 법적으로는 작은 승리.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
Meta가 29개 주와의 180억 달러 합의에서 13세 미만 아동의 데이터를 일부 보관할 수 있는 권리를 슬쩍 챙겨갔다. 그 이유는 ‘연령 감지 모델 개선’이라지만, 결국 아이들 데이터가 또다시 학습 데이터로 활용된다. 프라이버시 논란은 여전하지만, 법적으로는 작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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