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개방형 인프라라 쓰고, 멀티 벤더 쇼핑중이라 읽는다.
개방형 인프라라 쓰고, 멀티 벤더 쇼핑중이라 읽는다.
정부가 엔비디아에 이어 AMD와도 손을 잡으면서, 한국 AI 인프라 생태계가 차별화를 꿈꿉니다. CPU,GPU,NPU 등 다양한 칩을 조합하는 ‘개방형’ 인프라 구축이 공식 전략으로 자리 잡았죠. 네이버와 스타트업, IT 대기업까지 줄줄이 AMD와 국산 NPU 생태계 실험에 뛰어듭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SW, 반도체까지 ‘풀스택 경쟁’이 시작되는 모습.
하지만 진짜 ‘AI 3대 강국’ 트랙에 올라탄 걸까요? 아니면 글로벌 기업에 끌려다니는 조립공장이 하나 늘어난 걸까요.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