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자유엔 언제나 대가가 따르는 법, 특히 게임 업계에선 해고로요.
자유엔 언제나 대가가 따르는 법, 특히 게임 업계에선 해고로요.
Double Fine이 Microsoft에서 독립을 되찾자마자 전체 인원의 25%에 달하는 23명을 해고했다. 팀 샤퍼 대표는 ‘스튜디오 생존을 위한 고통스러운 결정’이라 밝히며, 독립 후 규모 축소가 불가피했다고 언급했다. 2019년 MS 인수 당시 문화 보존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결국 다시 독립하며 인력 감축이란 현실을 맞이하게 됐다. Xbox 리셋과 맞물려 자신들의 IP와 카탈로그는 유지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자유’의 대가는 만만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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