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지하로 파 내려갈수록 투자금은 끝없이 솟구치네.
지하로 파 내려갈수록 투자금은 끝없이 솟구치네.
엘론 머스크의 터널 굴착 스타트업, Boring Company가 20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신규 투자 유치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LA 교통난 해결을 외치며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볼트와 콘크리트로 만든 아주 느린 ‘동굴 택시’가 전부죠. 그래도 실리콘밸리는 지하든 우주든 ‘엘론 프리미엄’을 놓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