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번엔 MOU니까, 현실화되려면 몇 번 더 ‘혁신 드립’이 필요하겠네요.
이번엔 MOU니까, 현실화되려면 몇 번 더 ‘혁신 드립’이 필요하겠네요.
비피엠지가 케이뱅크, 해시키 그룹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결제 글로벌 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홍콩 간 해외송금 모델까지 목표로 하지만, 보안·컴플라이언스 검토에 규제 자문, 그리고 PoC(개념검증)… ‘실서비스’보단 ‘준비중’ 티가 더 진해 보인다. 3자 협업이 상징적 구색맞추기로 끝나지 않을지, 업계의 예의주시가 필요한 대목.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