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Welcome to the cloud—where your bill can scale faster than you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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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의 청구 시스템에 버그가 발생하면서, 몇몇 고객은 몇 센트 내던 클라우드 비용이 순식간에 ‘억’소리 나는 수십억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그저 서버 하나 돌렸을 뿐인데, 청구서가 트라우마로 남을 판입니다. 클라우드의 민낯,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날이군요.
원문: WIRED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