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서버 한 번 빡세게 돌리다 보니, 적에게까지 빌려주는 세상.
서버 한 번 빡세게 돌리다 보니, 적에게까지 빌려주는 세상.
AI 경쟁이 서버마저 품귀 현상을 낳았다.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 연산능력을 경쟁사 앤트로픽에 임대하는 초대형 딜을 논의 중이다. 지구상에 계산할 곳이 모자라니,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는 ‘녹는 서버’ 시대 개막. 한편 투자자 눈치 보며 클라우드 사업까지 노리는 저커버그의 야망은 끝이 없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