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록스타한테 돈 바치는 건 이제 연례행사다.
록스타한테 돈 바치는 건 이제 연례행사다.
GTA 6가 11월 출시와 동시에 턱이 빠질 만한 판매 기록을 찍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리서치업체 Newzoo 분석에 따르면, GTA 6는 출시 첫 주에 최대 $5.2B(약 7조 원)에 달하는 글로벌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심지어 신작 구매자 5천만 명이 줄을 선다는 계산. 디지털 전용 발매에, 물리 패키지도 실제로는 그냥 코드만 있는 시대의 산물이라는데… 역시 락스타는 이름값 제대로 한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