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결국 과거랑 미래를 짬뽕할 거면, 그냥 ‘시간 여행 배틀로얄’이나 만들지 그랬냐?
결국 과거랑 미래를 짬뽕할 거면, 그냥 ‘시간 여행 배틀로얄’이나 만들지 그랬냐?
포트나이트가 또 한 번 추억을 파먹으며 OG 시즌 9로 회귀한다. 시즌 9는 원조 2019년 출시 당시의 미래지향적(이라 쓰고 지금 보면 복고풍) 맵, 바이브, 그리고 치킨 기사 센티넬 등 리믹스 스킨까지 부활. 맵엔 초고속 바람 터널, 전설의 메카 vs. 괴수 라이브 이벤트까지 당시의 오마주가 철철 넘친다. 무기풀도 다시 복각, 펌프 샷건부터 플린트 너클까지 널리 돌아온다. 세상에, 추억 얹은 미래라니. 이제 ‘옛날이 더 좋았다’고 외칠 핑계조차 남지 않았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