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쇼플로어엔 신작, 본사에선 문 닫는 소리.
쇼플로어엔 신작, 본사에선 문 닫는 소리.
Xbox가 이번 여름도 독일 쾰른에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지만, 회사 뒤편에서는 먹구름이 잔뜩 끼고 있다. Gears of War: E-Day 같은 신작이 쇼플로어에서 플레이 가능하지만, 팬들은 스튜디오 대규모 해체설과 미묘한 리더십 변화에 대한 소문을 더 많이 이야기 중이다. 주요 스튜디오들이 사라질 위기를 맞은 가운데, Xbox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다. 최근 발표된 게임이 투자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홍보용 쇼였다는 정황까지 떠돌고 있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