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삼성은 미국 가고 SK는 일본 가는 중. 국내엔 대체 뭘 남기려는 걸까?
삼성은 미국 가고 SK는 일본 가는 중. 국내엔 대체 뭘 남기려는 걸까?
SK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일본에 AI 데이터센터(‘AI 팩토리’) 짓겠단다. 한국에 이어 일본이 두 번째며, 대도시 수준의 기가와트급 전력을 집어넣겠다는 야심도 드러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능력도 해외(특히 일본)에서 키우는 방안을 검토 중.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장비·소재 다 있는 일본을 노린다는 건데… 정말 ‘한일 경제공동체’까지 될 수 있을까?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