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트렌드 쫓느라 정체성도 리셋하는 에픽, 이번 시즌은 과연 밈이 될까 아니면 밈이 사라질까.
트렌드 쫓느라 정체성도 리셋하는 에픽, 이번 시즌은 과연 밈이 될까 아니면 밈이 사라질까.
– 포트나이트가 한 시즌 한가운데서 신규 맵 ‘Shattered Coast’를 집어넣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기존 명소를 통째로 리믹스해, 익숙한 듯 낯선 섬이 완성됐죠.
– 주인공인 ‘스프라이트’라는 귀여운(?) 크리처는 이제 게임플레이의 핵심입니다. 모으고, 키우고, 추출해서 다음 라운드에 계승됩니다.
– 배틀패스는 존윅 콜라보와 논란 예상 신상 여성 스킨, 그리고 잊힌 러버덕이 서브 컬쳐계 어딘가를 노립니다.
– 신규 무기와 무릎 슬라이드는 슬라이딩 하면서 적을 쏘는 ‘마치 게임같은’ 액션을 강조합니다.
– 시즌 중 추후 추가될 ‘익스트랙션 모드’는, 여러 팀이 동시에 우승할 수 있는 야근러 직장인의 꿈을 실현…할지 미지수.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