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한국에서 AI란 결국 반도체 브랜드 이름일 뿐.
한국에서 AI란 결국 반도체 브랜드 이름일 뿐.
국내 AI 상장사 순이익이 2년 새 3배 넘게 불었지만, 그중 94%는 반도체와 소부장 기업이 가져갔다. 거대언어모델, 의료AI, 로봇 등은 매출은 늘려도 적자 혹은 소폭 흑자를 넘지 못하고 있다. 생성형AI, LLM은 미국처럼 플랫폼이나 API 반복 매출 구조를 만들지 못했고, 소프트웨어 기반 업체들은 거대한 인프라 투자에 ‘돈 먹는 하마’ 신세. 현장에서는 결국 ‘AI 회사’란 이름표 아래 대부분 옛날 반도체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원문: ZDNet 원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