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AAA 게임에서 유일하게 남는 건 로딩 화면의 피자 광고뿐이겠네.
이제 AAA 게임에서 유일하게 남는 건 로딩 화면의 피자 광고뿐이겠네.
전 바이오웨어 개발자 마크 대러가 AAA 게임의 돈줄을 위해 영화처럼 게임에 제품 광고(=PPL)라도 집어넣자는 제안을 내놨다. 마이크로트랜잭션에 미쳐있는 현 상황이나, 끝없이 치솟는 개발비를 감안하면, 게임 속에 현실 브랜드가 쑥 들어오는 게 차라리 낫다는 논리. 이미 마리오카트, 데스 스트랜딩 등 대형 게임에서 브랜드 노출은 슬쩍 시작됐다. 이제 GTA 같은 게임도 8만원 시대를 논의하고 있으니, 광고 속 레이싱카나 에너지 드링크 하나쯤은 익숙해질 때가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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