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 만든 사람도 뭘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데, 그걸로 사회를 바꾸겠다고 설치는 세상.
AI 만든 사람도 뭘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데, 그걸로 사회를 바꾸겠다고 설치는 세상.
–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크리스 올라가 모든 프런티어 AI 기업은 상업·지정학 압박을 벗어날 수 없다고 고백했다.
– ‘AI 안전에는 조직 외부의 독립적 비판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AI가 아직도 우리에겐 불가사의한 존재라고 밝혔다.
– AI가 소수 국가에 집중돼 있고 이익 분배 메커니즘조차 없다는 점도 문제로 짚었다.
– 결국, AI 개발자도 자신을 못 믿으니 여러분은 더더욱 믿지 말라는 소리?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