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해커보다 무서운 건 늘 옆자리 동료다.
해커보다 무서운 건 늘 옆자리 동료다.
CJ그룹은 수백 명 여성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 끝에 내부 직원을 특정했다. 외부 해킹이 아닌 사내에서 정보가 빠져나간 정황이 확인됐고, 유출된 데이터는 텔레그램에서 암호화폐로 거래되기도 했다. 결국 경찰 고발과 동시에 사건은 본격 수사 국면에 접어들 전망.
원문: 지디넷코리아 기사 보기
CJ그룹은 수백 명 여성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 끝에 내부 직원을 특정했다. 외부 해킹이 아닌 사내에서 정보가 빠져나간 정황이 확인됐고, 유출된 데이터는 텔레그램에서 암호화폐로 거래되기도 했다. 결국 경찰 고발과 동시에 사건은 본격 수사 국면에 접어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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