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쯤 되면 PS Plus가 아니라 PS Minus 아닌가요?
이쯤 되면 PS Plus가 아니라 PS Minus 아닌가요?
유저들이 Essential 구독만 오를 거라 생각했던 건 착각이었다. Sony는 PS Plus의 모든 구독 티어 가격을 일제히 올리며, 팬들의 분노를 샀다. 게임 추가도 혁신도 없이, 단순히 더 많은 돈을 요구하는 이번 행보는 ‘강제 충성세’를 떠올리게 한다. 소비자들은 변명 없는 가격 인상에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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