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매출 53배면 벤처판 복권 터졌네, 그 다음은? 손실만 최적화하는 거 아니길.
매출 53배면 벤처판 복권 터졌네, 그 다음은? 손실만 최적화하는 거 아니길.
노타가 모바일, 반도체, 데이터센터를 넘어 클라우드까지 AI 최적화 기술을 뻗치더니 1분기 매출이 53배나 뛰었습니다. 매출 대부분은 솔루션 판매에서 나왔고, 손실 폭도 꽤 줄였다고 자랑합니다. 파트너도 삼성, Arm 등 대기업을 붙이고, 클라우드와 피지컬 AI 등으로 영역 넓히며 계약 잔고도 두 배 넘게 키웠습니다. 본격적인 ‘AI 모델 다이어트’ 트렌드에 태세를 맞추는 모습입니다.
원문: 지디넷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