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드론은 날아도 암호는 아직도 인증 테스트 중.
드론은 날아도 암호는 아직도 인증 테스트 중.
대영에스텍이 주관사로 선정돼, KT·ESE 등과 함께 국방 분야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사업을 본격 타진한다. 드론, CCTV 같은 ‘탈취 위험 자산’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혼합 보안(하이브리드 PQC)을 적용해, 논리+물리 보안 ‘철옹성’ 만든다는 게 목표다. 이 프로젝트는 12월까지 실증 후, 전 부대 적용 가능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에서 양자컴퓨터보다 양자내성암호가 더 빠르게 움직인다. 단, 언제 어디까지 갈진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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