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가 비용을 줄이면 유저 지갑은 누가 지켜주죠?
AI가 비용을 줄이면 유저 지갑은 누가 지켜주죠?
GTA 6가 역대급 제작비로 업계의 이목을 끄는 가운데, 퍼블리셔 Take-Two는 AI 도입으로 ‘더 똑똑한 게임’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노린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CEO Zelnick조차 현재의 천문학적 개발비가 계속 오르는 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이라 고백. 이제 AAA급 대작을 만들 수 있는 건 극소수, 나머지는 구석에서 눈물만 삼켜야 할 듯?
원문: GameSpot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