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법 바뀌자마자 현기차, 역시 인사는 빠르네.
법 바뀌자마자 현기차, 역시 인사는 빠르네.
현대차그룹이 노무 리스크에 맞서기 위해 조직 전체에 노무통 임원들을 전면 배치했다. 최근 시행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이후 하청 노조 교섭 등 노사 리스크가 커지자, 그룹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계열사별로도 노사정책 담당을 신설해 부품사 문제까지 사전에 막는 등, 제조 대기업다운 ‘노무 전쟁’ 준비가 한창.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