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적자 늪 빠져 허우적대던 삼성 파운드리가, 이제야 겨우 숨 좀 트이나?
적자 늪 빠져 허우적대던 삼성 파운드리가, 이제야 겨우 숨 좀 트이나?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라인이 내년까지 풀부킹에 들어섰다. HBM4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와 엔비디아, 구글 같은 글로벌 빅테크의 폭주 주문 덕분이다. 투자 끝에 감가상각 부담은 줄어들고, 공장 가동률이 치솟으면서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도 커진다. 다만, 미국 테일러 공장 공사비와 장부 처리 방식이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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